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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표준산업분류로 보면 SK리츠의 자리는 부동산개발 세분류, 그 위 중분류는 부동산입니다. SK리츠의 시가총액 1.6조원은 부동산개발 27개사 중 1위에 해당하고 세분류 전체 시가총액에서 18.9%의 비중입니다. 부동산 중분류 전체로 넓히면 상장사는 27개입니다. SK리츠의 주가 5,340원에 발행주식수 299,957,920주를 곱한 값이 위 시가총액입니다. SK리츠의 주당 지표는 주당순자산(BPS) 6,737원으로 계산됩니다. SK리츠의 주가를 BPS 로 나누면 PBR이 나옵니다.
| 지표 | SK리츠 | 업종 평균(부동산개발) |
|---|---|---|
| PER | 47.7배 | 28.8배 |
| PBR | 0.79배 | 0.53배 |
| ROE | 1.7% | 1.4% |
| 배당수익률 | 5.02% | 8.09% |
SK리츠의 PER 47.7배는 부동산개발 평균 28.8배의 1.7배입니다. SK리츠의 PBR 0.79배는 부동산개발 평균 0.53배의 1.5배입니다. SK리츠의 ROE 1.7%와 업종 평균 ROE 1.4%의 차이는 0.3%p입니다. SK리츠는 흑자 기준 PER 을 낮은 순으로 줄 세운 22개 동종사 가운데 11번째에 있습니다. SK리츠의 배당수익률 5.02%에 대해 업종 평균은 8.09%입니다.
| 연도 | 매출액 | 영업이익 | 순이익 |
|---|---|---|---|
| 2025 | 704억원 | 645억원 | - |
| 2024 | 524억원 | 354억원 | - |
| 2023 | 526억원 | 358억원 | - |
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704억원, 영업이익 645억원입니다.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, 즉 영업이익률은 91.7%입니다. 2024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34.2% 늘었고, 영업이익은 82.2% 늘었습니다. 연도별 영업이익률은 2023년 68.0% → 2024년 67.6% → 2025년 91.7%로 이어졌습니다. 2023년 매출 526억원에서 2025년 704억원까지 2년간 누적 +33.7% 변했습니다. SK리츠는 최근 3년 모두 연간 순이익이 양수였습니다.
2025년 말 자본총계는 2.0조원, 부채총계는 3.4조원, 자산총계는 5.4조원입니다. SK리츠의 부채비율(부채총계÷자본총계)은 168.9%, 자기자본비율(자본총계÷자산총계)은 37.2%입니다. 부채비율 168.9%는 자기자본 100원당 부채가 169원이라는 뜻이고, 자기자본비율 37.2%는 자산 100원 중 37원이 자기 돈이라는 뜻입니다. 2023년 부채비율 225.1%에서 2025년 168.9%로 56.2%p 내렸습니다. 같은 기간 SK리츠의 자본총계는 1.3조원에서 2.0조원으로 +52.9% 변했습니다. 위 표의 PBR 0.79배는 SK리츠의 시가총액 1.6조원과 자본총계 2.0조원의 비율입니다.
SK리츠의 PER 47.7배는 "시가총액이 연간 순이익의 몇 배인가"라는 물음의 답으로, 순이익이 지금 수준을 유지한다면 약 48년 치 순이익이 시가총액과 같아진다는 계산입니다. SK리츠의 PBR 0.79배는 장부가 기준 순자산 100원이 시장에서 79원으로 매겨져 있다는 뜻으로, 주가순자산비율(PBR)은 시가총액÷자본총계로 구합니다. SK리츠의 ROE 1.7%는 자기자본 1억원당 연간 170만원의 순이익이 났다는 계산이며, 자기자본이익률(ROE)은 순이익÷자본총계로 구합니다. PBR 을 PER 로 나누면 ROE 가 되는 항등식이 있습니다. SK리츠에 대입하면 0.79배 ÷ 47.7배 = 1.7%로, 표의 ROE 1.7%와 같은 자리에 옵니다. SK리츠의 배당수익률 5.02%는 주가 5,340원 기준으로 1주당 약 268원의 배당이 지난 12개월에 있었다는 계산입니다.
SK리츠의 20거래일 평균 거래대금은 하루 11억원입니다.
SK리츠의 공시 제목은 DART 원문 그대로이며(2026.05.06~2026.08.05), 내용 요약이나 평가는 담지 않습니다.
SK리츠 자료 출처: 재무 DART 전자공시(연결 2025년), 업종 평균은 같은 세분류 상장사 집계, 시세는 야간 배치(데이터 갱신 2026-09-12). 투자 판단 참고용 정보 제공 · 특정 종목 매수·매도 권유 아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