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만 넣으면 3초. 밸류 · 차트 · 물릴 위험까지 전부 무료
하이드로리튬이 분류된 업종은 금속가공입니다. 최근 배치에서 하이드로리튬의 시가총액은 2,134억원, 21개 금속가공 상장사를 시가총액 순으로 세우면 7번째이며 세분류 합계 대비 3.3%입니다. 같은 중분류(금속가공)에 속한 상장사 수는 49개입니다. 주가 3,940원(최근 배치), 발행주식수 54,169,970주가 하이드로리튬 시가총액 계산의 재료입니다. 한 주 단위로 환산하면 주당순이익(EPS) -1,254원, 주당순자산(BPS) 1,541원입니다. 하이드로리튬의 주가를 BPS 로 나누면 PBR이 나옵니다. EPS 가 음수이므로 하이드로리튬의 PER 은 계산되지 않습니다.
| 지표 | 하이드로리튬 | 업종 평균(금속가공) |
|---|---|---|
| PBR | 2.56배 | 0.72배 |
| ROE | -81.3% | 0.5% |
| 배당수익률 | 0.00% | 1.71% |
PBR 2.56배를 업종 평균 0.72배로 나누면 3.6배가 나옵니다. ROE 만 떼어 보면 하이드로리튬 -81.3%, 금속가공 평균 0.5%입니다. 지난 1년 기준 하이드로리튬의 현금배당 실적은 없습니다.
| 연도 | 매출액 | 영업이익 | 순이익 |
|---|---|---|---|
| 2024 | 85억원 | 91억원 | -177억원 |
| 2023 | 229억원 | -358억원 | -406억원 |
2024년 개별 기준 매출액 85억원, 영업이익 91억원, 순이익 -177억원입니다. 2024년 영업이익률(영업이익÷매출액)은 108.0%입니다. 2023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63.0% 줄었고, 영업이익은 125.5% 늘었고, 순이익은 56.5% 늘었습니다. 연도별 영업이익률은 2023년 -156.7% → 2024년 108.0%로 이어졌습니다. 연간 순이익을 그해 자본총계로 나눈 ROE 는 2023년 -58.8% → 2024년 -21.1%였습니다. 최근 4개 분기(2025 Q3 기준) 합산 순이익은 -679억원으로, 2024년 연간 순이익 대비 -284.7%입니다. 밸류에이션 표의 PER·ROE 계산에 쓰인 순이익이 바로 이 4분기 합산치입니다. 연도별 순손실 규모는 2023년 406억원 → 2024년 177억원이었고, 2년 누적 순손실은 582억원입니다. 2024년 순손실 177억원은 그해 말 자본총계 835억원의 21.1%에 해당합니다. 2024년 말 자본총계가 835억원으로 양수이므로 완전자본잠식 상태는 아닙니다. 순이익이 음수인 동안에는 PER 이 산출되지 않으므로, 하이드로리튬의 밸류에이션 표에는 PBR·ROE 를 중심으로 값이 실려 있습니다.
2024년 말 자본총계는 835억원, 부채총계는 105억원, 자산총계는 940억원입니다. 하이드로리튬의 부채비율(부채총계÷자본총계)은 12.6%, 자기자본비율(자본총계÷자산총계)은 88.8%입니다. 두 비율은 같은 재무상태표를 다른 각도에서 본 것으로, 부채비율은 자본 대비 부채, 자기자본비율은 자산 대비 자본의 크기입니다. 2023년 부채비율 48.2%에서 2024년 12.6%로 35.6%p 내렸습니다. 같은 기간 하이드로리튬의 자본총계는 689억원에서 835억원으로 +21.1% 변했습니다. 하이드로리튬 PBR 2.56배의 분자는 시가총액 2,134억원, 분모는 자본총계 835억원입니다.
주가순자산비율(PBR)은 시가총액이 자본총계의 몇 배인지 보는 값이며, 하이드로리튬의 2.56배는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의 2.56배라는 계산입니다. 자기자본이익률(ROE)은 회사가 자기 돈으로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의 비율입니다. 하이드로리튬은 -81.3%, 즉 자본 1,000원당 -813원입니다.
거래대금은 최근 20거래일 평균으로 하루 6억원, 시가총액의 0.29%입니다.
하이드로리튬의 공시 제목은 DART 원문 그대로이며(2026.04.15~2026.08.21), 내용 요약이나 평가는 담지 않습니다.
하이드로리튬 자료 출처: 재무 DART 전자공시(개별 2024년 · TTM 2025 Q3), 업종 평균은 같은 세분류 상장사 집계, 시세는 야간 배치(데이터 갱신 2026-09-08). 투자 판단 참고용 정보 제공 · 특정 종목 매수·매도 권유 아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