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만 넣으면 3초. 밸류 · 차트 · 물릴 위험까지 전부 무료
에프에스티가 분류된 업종은 전자부품이고, 중분류로는 전자부품·반도체에 묶입니다. 최근 배치에서 에프에스티의 시가총액은 6,690억원, 129개 전자부품 상장사를 시가총액 순으로 세우면 20번째이며 세분류 합계 대비 0.6%입니다. 같은 중분류(전자부품·반도체)에 속한 상장사 수는 291개입니다. 주가 30,750원(최근 배치), 발행주식수 21,756,789주가 에프에스티 시가총액 계산의 재료입니다. 한 주 단위로 환산하면 주당순이익(EPS) -87원, 주당순자산(BPS) 11,221원입니다. 에프에스티의 주가를 BPS 로 나누면 PBR이 나옵니다. EPS 가 음수이므로 에프에스티의 PER 은 계산되지 않습니다.
| 지표 | 에프에스티 | 업종 평균(전자부품) |
|---|---|---|
| PBR | 2.74배 | 1.07배 |
| ROE | -0.8% | 4.8% |
| 배당수익률 | 0.00% | 1.55% |
PBR 2.74배를 업종 평균 1.07배로 나누면 2.6배가 나옵니다. ROE 만 떼어 보면 에프에스티 -0.8%, 전자부품 평균 4.8%입니다. 지난 1년 기준 에프에스티의 현금배당 실적은 없습니다.
| 연도 | 매출액 | 영업이익 | 순이익 |
|---|---|---|---|
| 2024 | 2,374억원 | 23억원 | -16억원 |
| 2023 | 1,976억원 | -108억원 | -181억원 |
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2,374억원, 영업이익 23억원, 순이익 -16억원입니다. 2024년 영업이익률(영업이익÷매출액)은 1.0%입니다. 2023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20.1% 늘었고, 영업이익은 121.2% 늘었고, 순이익은 91.0% 늘었습니다. 연도별 영업이익률은 2023년 -5.5% → 2024년 1.0%로 이어졌습니다. 연간 순이익을 그해 자본총계로 나눈 ROE 는 2023년 -7.6% → 2024년 -0.7%였습니다. 최근 4개 분기(2025 Q3 기준) 합산 순이익은 -19억원으로, 2024년 연간 순이익 대비 -15.8%입니다. 밸류에이션 표의 PER·ROE 계산에 쓰인 순이익이 바로 이 4분기 합산치입니다. 연도별 순손실 규모는 2023년 181억원 → 2024년 16억원이었고, 2년 누적 순손실은 197억원입니다. 2024년 순손실 16억원은 그해 말 자본총계 2,441억원의 0.7%에 해당합니다. 2024년 말 자본총계가 2,441억원으로 양수이므로 완전자본잠식 상태는 아닙니다. 순이익이 음수인 동안에는 PER 이 산출되지 않으므로, 에프에스티의 밸류에이션 표에는 PBR·ROE 를 중심으로 값이 실려 있습니다.
2024년 말 자본총계는 2,441억원, 부채총계는 2,620억원, 자산총계는 5,061억원입니다. 에프에스티의 부채비율(부채총계÷자본총계)은 107.3%, 자기자본비율(자본총계÷자산총계)은 48.2%입니다. 두 비율은 같은 재무상태표를 다른 각도에서 본 것으로, 부채비율은 자본 대비 부채, 자기자본비율은 자산 대비 자본의 크기입니다. 2023년 부채비율 70.5%에서 2024년 107.3%로 36.8%p 올랐습니다. 같은 기간 에프에스티의 자본총계는 2,398억원에서 2,441억원으로 +1.8% 변했습니다. 에프에스티 PBR 2.74배의 분자는 시가총액 6,690억원, 분모는 자본총계 2,441억원입니다.
주가순자산비율(PBR)은 시가총액이 자본총계의 몇 배인지 보는 값이며, 에프에스티의 2.74배는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의 2.74배라는 계산입니다. 자기자본이익률(ROE)은 회사가 자기 돈으로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의 비율입니다. 에프에스티는 -0.8%, 즉 자본 1,000원당 -8원입니다.
거래대금은 최근 20거래일 평균으로 하루 43억원, 시가총액의 0.64%입니다.
수집 범위 안에서 에프에스티의 최근 DART 공시는 0건입니다. 공시가 수집되면 제목과 접수일이 이 자리에 원문 그대로 실립니다.
에프에스티 자료 출처: 재무 DART 전자공시(연결 2024년 · TTM 2025 Q3), 업종 평균은 같은 세분류 상장사 집계, 시세는 야간 배치(데이터 갱신 2026-09-08). 투자 판단 참고용 정보 제공 · 특정 종목 매수·매도 권유 아님